2026 정기신청 안내
근로장려금 신청방법
10분이면 끝납니다
홈택스 · 손택스 · ARS 3가지 방법 단계별 총정리
"근로장려금 대상이라고 안내문이 왔는데,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는 건지 모르겠어요."
"홈택스에 들어갔는데 메뉴가 너무 많아서 어디를 눌러야 할지 막막해요. 혹시 잘못 신청하면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."
근로장려금은 신청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는 신청주의 제도예요. 자격이 되는데도 방법을 몰라서, 기한을 놓쳐서 포기하는 분들이 매년 수십만 명에 달합니다. 특히 기한 후 신청 시 5% 감액이 적용되니 정기신청 기간 안에 끝내는 게 중요해요.
신청 경로는 딱 3가지! 손택스 앱, 홈택스 PC, ARS 전화만 알면 됩니다. 국세청이 이미 보유한 소득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기 때문에, 본인 확인만 하면 대부분 10분 안에 신청이 끝나요.
✔ 홈택스·손택스·ARS 각 채널별 단계별 신청 절차
✔ 안내문을 받은 경우 vs 못 받은 경우 신청 차이
✔ 신청 시 자주 막히는 포인트와 해결법
정기신청: 2026년 5월 1일 ~ 6월 1일 (기한 후 신청 시 5% 감액)
근로장려금 신청은 홈택스(PC), 손택스(모바일 앱), ARS 전화(1544-9944), 세무서 방문 이렇게 4가지 방법이 있어요. 국세청에서 안내문을 받으셨다면 개별인증번호(8자리)로 로그인 없이 간편 신청이 가능하고, 안내문을 못 받으셨더라도 홈택스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사업소득이나 종교인 소득이 있는 분은 5월 정기신청만 가능하고, 근로소득만 있는 분은 3월 반기신청 또는 5월 정기신청 중 선택할 수 있어요.
채널별 신청 방법 한눈에 비교
가구유형별 최대 지급금액
단독가구
165만원
최대 지급액
홑벌이가구
285만원
최대 지급액
맞벌이가구
330만원
최대 지급액
반드시 본인 명의 계좌를 입력해야 합니다
계좌 미기재 시 우체국에서 현금 수령해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
체납액이 있는 경우 지급액의 30% 한도에서 충당됩니다
자주 묻는 질문
Q. 안내문을 못 받았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?
네, 안내문을 못 받으셨더라도 홈택스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어요. '직접입력 신청'을 선택한 뒤 가구원, 소득, 재산 정보를 입력하면 됩니다. 내가 대상인지 먼저 확인해보세요.
Q. 작년에 신청했는데 올해도 다시 해야 하나요?
네, 매년 새로 신청해야 하며 자동 갱신은 되지 않아요. 다만 자동신청 동의를 해두셨다면 2년간 자동 접수될 수 있습니다. 올해 달라진 조건이 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.
Q. ARS로 신청하면 더 빠른가요?
ARS(1544-9944)는 안내문을 받으신 분만 이용 가능하고, 개별인증번호 8자리를 입력해야 해요. 처리 속도는 온라인과 동일하지만, 자세한 내용 확인은 홈택스가 더 편리합니다.
신청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가는 금액이에요.
받을 수 있는데 모르고 넘어가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.